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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광주군공항 한미공동운영기지(COB) 이전 협상 내용을 공개하고, 미국은 이전 계획을 조속히 수립하라! #반도체클로스터 #광주군공항 #진보당 광주 군공항 부지를 활용한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나, 최근 국방부의 설명과 언론 보도를 통해 드러난 광주 군공항 한미공동운영기지(COB) 이전 협상의 지지부진한 상황에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광주 군공항은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에 따라 미군이 22만 4천 평(74만 2000㎡)을 한미공동운영기지로 사용하고 있어, 이재명 정부 임기 내 반도체 산단 조기 완공을 위해서는 미군의 협조가 필수적이다.정부는 광주 군공항의 특수한 여건을 고려해 미군 시설 이전 문제를 별도로 협의하고자 하나, 미국 측은 5개 공동작전기지(COB) 전체에 적용할 ‘포괄협정’의 우선 체결만을 고집하며 협상을 지연시키는 모양새이다.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될 반도체 산업단지는 국가적 미래 전략산업.. 2026. 9. 22.
[기자회견] 이재명 정부는 미국의 파병요구를 단호하게 거부하라! #파병반대 #파병거부 #전남광주 미국은 이란전쟁으로 80년 동안 누리던 일극패권이 무너지면서 깊은 수렁에 빠져들고 있다. 트럼프는 자기 힘으로 벗어나기 힘들어지자 다른 나라에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 그래서 가장 만만한 상대로 한국을 선택해 죽음의 바다, 호르무즈로 우리 청년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트럼프는 미국의 일극패권 유지와 11월 3일 중간선거를 위하여 우리나라에 파병압박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국제법을 무시한 불법적인 침략전쟁에 참여를 강요하고 국내 선거용으로 한국을 희생양 삼으려는 트럼프를 규탄한다.미국의 전방위적 압박으로 정부의 고심이 깊을 줄로 안다. 그러나 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이재명 정부는 눈보라 속에서 응원봉을 들었던 청년들의 눈빛을 기억해야 한다. 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는 전쟁터에 우리 군인들을 총알받이로 .. 2026. 9. 15.
[기자회견] 레미콘 제조사는 레미콘 운송단가 인상하고레미콘 운송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레미콘 #적정운송단가 #생존권 ● 레미콘 노동자들의 현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역대급 건설경기의 악화로 매달 일정한 수입을 유지하지 못하는 우리 레미콘 노동자들은 매일 버티기를 강요받고 있다. 경기가 좋을때는 월 평균 100회전 이상의 일을 하기도 하였으나 최근에는 50회전에도 미치지 못하는 일을 하고 있다. 임대차(용차) 노동자들의 실정은 더 열악하다. 월 평균 채 5일도 일하지 못해 노동자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금액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일이 없어서 아르바이트 자리라도 있는지 여기저기를 전전긍긍하는 것도 한계에 다다랐다. 최소한의 생계 안전 가이드라인조차 없는 우리 레미콘 노동자들은 그저 주면 주는대로 받고 일없으면 손가락 빨고 있어야만 한다는 것인가.● 레미콘 제조사측은 모든 피해를 우리 노동자들에게 전가시키고 .. 2026. 9. 7.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반도체특별위원회] 호남반도체,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기회로 만들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존경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오늘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반도체특별위원회’를 출범합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진보당은 특별시장 1호 공약으로 ‘용인 반도체 산단의 호남 분산배치’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깨고 지역소멸의 벼랑 끝에 선 호남을 살릴 유일한 국가 균형발전 전략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팹(Fab) 4기, 800조 원 규모의 투자는 뒤처졌던 호남 경제의 패러다임을 바꿀 거대한 기회입니다. 진보당은 호남의 책임 있는 원내정당이자 정책 정당으로서, 반도체 클러스터가 ‘청년이 돌아오는 지속가능한 미래형 일자리 특구’가 되도록 5대 핵심 과제를 제시하고 시민들과 함께 실현하겠습니다.첫째, 팹리스부터 소부장까지 아우르는 ‘전주.. 2026. 8. 26.
시민세금으로 위장전입, 어용노조 사건 변호사비 사용한 빛고을의료재단 규탄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병원 광주시립요양병원과 광주시립정신병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보조금으로 운영되는 공공병원이다. 두 병원은 단순히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민간의료기관이 아니다. 병원 운영을 위해 지원되는 보조금은 환자의 치료와 안전, 적정 인력 확보, 안정적인 병원 운영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 또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의 혈세인 보조금을 어디에, 누구를 위해,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는지 철저히 관리, 감독하는 것은 전남광주특별시의 당연한 책임이다. 지난 7월 초 노동조합은 익명의 공익제보자로부터 “1개월간 빛고을의료재단의 법률비용 지출과 관련한 내역”을 제공 받았다. 공익제보자는 현재 외부 접촉과 신원 노출을 원하고 있지 않다. 공익제보자에 따르면, 빛고을의료재단은 재단 이사장 및 재단 관계자자 개입된 .. 2026. 8. 5.
메가특구는 노동개악 실험장이 아니다! 정부는 메가특구특별법 노동특례를 즉각 삭제하라! #메가특구특별법 #노동개악 #노동기본권 정부는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비롯한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메가특구특별법 제정을 서두르고 있다.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국가 전략산업의 육성은 필요하다. 그러나 그 대가가 노동자의 노동권 후퇴여서는 결코 안 된다.현재 추진되는 메가특구특별법은 첨단산업 육성을 명분으로 근로기준법의 보호체계를 허물고 노동자의 권리를 후퇴시키는 노동개악 특별법으로 변질되고 있다. 최근 언론을 통해 확인된 정부 검토안에는 연구개발 인력 주52시간제 적용 예외, 화이트칼라 이그젬션, 선택적 근로시간제 확대,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 파견 확대 등 재계가 요구해 온 노동규제 완화 방안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 이는 메가특구를 첨단산업 거점이 아니라 장시간 노동과 비정규직 확대를 제도화하는 '노동개악 특구'로 만들겠다는 것과.. 2026. 8. 3.
[기자회견문] 환경·노동·지역상생을 고려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군공항은 분산·통폐합하고, 전남광주의 상생과 번영, 평화의 미래를 열어가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광주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광주 군공항 이전후보지 결정을 위한 제2차 선정위원회 개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광주 군공항 이전 관련한 한·미 협의도 이미 시작했다고 한다. 광주 군공항이 한·미 공동운영기지(COB)인 만큼 미군과의 협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이는 광주 군공항 이전이 단순한 지역개발사업이 아니라 한·미 군사협력과 연계된 국가 군사정책의 문제임을 보여준다.반도체 산업은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산업이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은 지역균형발전과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필요한 국가사업이다. 정부는 국민과 지역사회에 약속한 바대로 조속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추진해야 할 것이다.그러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명분으로 군공항 이.. 2026. 7. 27.
[기자회견문] 문제는 ‘구조’다! #전남광주 320만 시민 무시하는 획일적 조직 쪼개기 중단하고, #비선실세 자문모임 즉각 해체하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을 둘러싼 혼란과 불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작금의 사태는 공직사회 내부의 단순한 밥그릇 싸움이 아니다. 전남광주 320만 통합시민의 삶과 직결된 행정 서비스의 ‘논의 구조’ 자체가 철저히 병들어 있고, 지역민의 눈높이를 완전히 배제하고 있다는 것이 이 문제의 핵심이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시지부(이하 ‘공무원노조’)는 원칙이 철저히 훼손된 상황에서 단순한 부서 통폐합 규모나 숫자 싸움에 매몰되지 않을 것이다. 인구 대비 행정수요, 산업 규모. 국책사업 비중이 엄연히 다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3개 권역(광주·서남·동부)으로 부서를 기계적으로 쪼개겠다는 발상은 지극히 비정상적이다.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현재 조직개편 논의는 행정수요와 무관하게 사실상 무안 중심으로 굴러가고 있다.. 2026. 7. 24.
[기자회견문]광주, 전남 통합의 대의는 어디로 갔는가!! 김대중 교육감은 지역 간 교육공무직 차별 해소를 위한 보충교섭에 즉각 응하라! #전남광주특별시 #전남광주교육청 #차별해소 광주와 전남 교육청의 통합은 단순한 행정 기관 간의 물리적 결합이 아니다. 이는 무너져가는 지방을 살리고,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지역균형발전의 모델'을 만들기 위한 역사적이고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무엇보다 이곳은 불의에 맞서고 인간의 존엄을 외쳤던 민주화의 도시, 광주·전남이 아닌가.이러한 통합의 숭고한 취지와 민주화의 정신을 생각한다면, 교육청은 그렇지 않아도 차별적 처우로 고통받고 있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 간의 지역적 차이와 불합리한 근로조건부터 가장 먼저, 가장 빠르게 개선했어야 마땅하다. 김대중 교육감 스스로도 선거 시기 ‘광주전남지역 간 처우의 상향 평준화’와 ‘안정적인 고용 보장 및 노동 권리 확대’를 말했다. 그러나 현실은 참담하기만 하다. 하나의 교육청 아래 근무하고 .. 2026.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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