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총파업44

[3.27 민주노총 광주본부 총파업 · 총력투쟁 결의문] 윤석열 즉각 파면! 내란세력 청산! 개헌으로 사회대개혁! #윤석열파면 #즉각파면 #광주광역시 윤석열 즉각파면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고 노동이 존중받는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3월 27일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총파업 · 총력투쟁을 선언하고 항쟁의 거리에 섰다.지난해 12월 3일, 윤석열이 계엄령 선포 담화를 발표하고 계엄군이 국회에 난입하는 충격적 사태를 지켜본 국민이라면 누구도 탄핵과 파면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것이다그러고 114일이 지났다. 그리고 국회에서 윤석열 탄핵소추안이 통과된지 103일이 지났다. 그런데 아직도 윤석열은 대한민국 대통령 신분이다.그 사이 내란 잔당 세력들은 점점 더 기승을 부리고 있다.지난 1월 윤석열 체포를 저지하지 않는 경호처 직원들에게 김건희는 ‘총 가지고 있으면 뭐하냐’ ‘총 안쏘고 뭐했느냐’고 질책했다고 한다. 경악을 금할 수 없는 발언이다. 총격전을.. 2025. 3. 27.
[광주전남건설지부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문] 유린당한 건설노동자의 존엄과 권리를 대반격! #총파업 투쟁으로 기필코 되찾을 것이다! #건설노동자 #건설노조 2025년 3월 21일을 기점으로, 광주전남건설지부 전체 조합원들은 임금협약 쟁취! 단체협약 보장! 불법고용 근절!의 구호를 들고 전면 총파업에 돌입한다. 건설노동자의 삶은 이미 붕괴 직전에 다다랐고, 무법천지가 된 건설현장에 대한 우리의 분노 또한 임계점을 넘어섰다.내란 반역세력 윤석열 페거리들의 집권 3년, 정당한 노동의 대가와 안전하고 공정한 현장을 요구한 우리 건설노동자들에게 돌아온 것은 극악무도한 탄압이었고, 양회동 열사의 죽음이었다.2013년 이래 광주지역에서 10여년간 유지해온 건설현장 단체협약은 내란 반역세력의 집권기간 철저히 무력화되었다. 정권의 비호 아래 불법고용이 판을 치면서 합법적이고 상식적인 고용구조는 파괴되었다.146억원! 지난해 단체협약 불이행에 따른 광주지역 조합원 임금체불만.. 2025. 3. 11.
교육당국 교섭 거부, 이젠 #총파업 불가피하다! #학교비정규직노동자 총파업 선포! 12월 6일, 우리는 총파업 돌입을 선포한다. 수차례의 교섭을 거듭하고 교육감들의 결단을 촉구해왔음에도 2024년 집단임금교섭은 파행되었고, 수만 명의 조합원들이 파업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노동조합을 총파업까지 오게 만든 책임은 과연 누구에게 있는가?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는 학교비정규직의 불합리한 임금구조 개선을 위해 2년째 임금체계 노사협의를 이어오고 있다. 그리고 2024년 집단임금교섭에서는 그 협의를 통해 결정된 임금체계 개편안을 시행할 것을 요구안 전문에 명시하며, 임금체계 개편이 연대회의의 주요한 요구임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사용자측은 전문의 필요성 자체를 부정하며 수용불가 입장으로 일관할 뿐이었다. 이에 연대회의는 임금체계 개편 노사협의기구 운영을 수정안으로 제시하였으.. 2024. 12. 3.
병원지킨 노동자에게 정당한 보상을! 2024년 산별현장교섭승리를 위한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 #총파업 #보건의료노조 #조선대병원 아픈 사람들을 위해 일할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 지역에서 알아주는 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졌습니다. 돈벌이보다는 환자들의 건강권을 먼저 생각하는 병원이라는 것에 더 큰 긍지를 가졌습니다. 저마다 그렇게 청운의 부푼 꿈을 꾸며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러나, 보람과 자부심과 긍지는 날이 갈수록 퇴색해갔습니다. 한번 더 설명하기에 시간은 늘 부족했고, 한번 더 눈을 맞추기에는 밀려드는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더 친절하고 싶었지만 마음이 먼저 지쳐버렸습니다. 하루하루 성실히 살면서 승진을 꿈꿨지만 그 길이 너무 멀었습니다. 그러지 못한 이유는 모두 우리가 부족해서라고 자책하며 살았습니다.밥 먹을 시간도, 화장실 갈 시간도 없는 현실, 심한 감정노동, 장시간 노동으로 환자의 건강과.. 2024.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