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민중의 눈

박근혜 후예, 미래통합당 심판! 오만한 민주당 심판! 민중당 광주시당 21대총선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 #민중당 #광주시당 #21대총선 #진보정당

by 까칠한 도담파파 2020. 3. 24.

 

박근혜 후예, 미래통합당 심판! 오만한 민주당 심판!!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촛불혁명이후 첫번째 총선이 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21대 총선은 두 가지 과제가 동시에 해결되는 정치혁명이 필요합니다.

첫째는 전국적으로 박근혜 후예, 적폐세력 미래통합당을 심판하는 것이고 둘째는 광주에서 민주당의 오만함을 심판하고, 광주정치 경쟁체제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민중당 ‘광주시당’은 이를 위해 오늘 21대 총선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합니다.

선대위는 장원섭 전) 통합진보당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노동, 농민, 빈민, 여성, 청년, 종교, 민주화운동 원로 등 각계각층인사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존경하는 광주시민여러분! 21대 총선, 광주에서 정치혁명을 만들어주십시오..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라 할수 있는 선거가 위장비례정당, 꼼수정당간의 대결로 세계적인 웃음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거대 양당에 의해 한국 정치가 국민을 기만하고, 우롱하는 막판 진흙탕 개싸움 판이 되고 있습니다. 모든 위장비례정당은 즉각 해산해야 합니다.

 

이러한 정치퇴행은 미래통합당은 물론 민주당의 오만함이 한 몫 하고 있습니다. 특히 민주당 광주 공천은 후보자간 상호비방과 검찰고발 등으로 혼탁 선거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주성지 광주시민들이 민중당에 대한 지지로 이를 심판하고, 바로잡아 주십시오,

 

존경하는 광주시민여러분! 21대 총선, 전국에서 경제혁명 선거를 만들어주십시오.

자산재분배 경제혁명 공약으로 경제 근본을 바꾸자고 나선 민중당을 지지해 주십시오.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기 위해선 기득권 세력과는 전혀 다른 계급기반과, 새로운 정치철학을 가진 정치세력이 등장해야 합니다. 새로운 정치세력이 진출해야 미래가 있습니다.

 

민중당 광주시당은 극단적인 불평등 및 불평등의 세습을 근절하고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기 위한 방안으로 ‘복지를 넘어 1%특권층의 불공정자산 재분배’라는 새로운 길을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심각하면 해답도 심각해야 합니다.

 

민중당 광주시당은 21대 총선에 실력이 검증된 4명의 후보가 출마합니다.

한국정당사 최초로 비례대표 1번이 된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김해정후보, 14만에 달하는 전국공무원노조 위원장을 두번 역임하고도 안정적 공직 신분을 버리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김주업후보, 전 민주노총 광주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노동자 권익을 위해 30년 한길을 가고 있는 정희성후보, 광주 진보정치의 상징적 인물인 윤민호 후보까지 모두가 탄압에 굴하지 않고, 진보정치 한길을 걸어온 후보들입니다.

 

존경하는 광주시민여러분!

민주노동당 · 통합진보당을 계승한 정통 진보정당 민중당을 선택해주십시오.

조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유일한 자주통일 정당 민중당을 지지해 주십시오.

모두의 미래를 위한 정치혁명 경제혁명을 위하여 민중당을 지지해 주십시오.

 

2020년 3월 24

민중당 광주시당 21대 총선 선거대책위원회

 

댓글